Dify Enterprise와 Community Edition의 차이

Dify Community Edition (Open Source)와 Enterprise Edition의 차이를 알아봅시다.
종상's avatar
Jan 16, 2026
Dify Enterprise와 Community Edition의 차이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Dify Enterprise Edition과 Community Edition의 차이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Community Edition(CE): 팀/개인이 빠르게 PoC·프로토타입·내부 실험을 하기 좋은 오픈소스 기반 에디션

  • Enterprise Edition(EE): 기업 운영환경에서 필요한 보안·권한·컴플라이언스·확장성·운영지원까지 갖춰 실서비스/전사 확산에 적합한 에디션

구분

Community Edition

Enterprise Edition

목적

PoC/프로토타이핑/내부 실험

전사 배포/실서비스 운영

비용/라이선스

오픈소스 기반(자체 운영)

상용 라이선스/계약 기반

보안/거버넌스

기본 기능 중심(확장은 가능)

SSO/RBAC/감사/정책 등 엔터프라이즈 요구 반영

운영/지원

커뮤니티 기반 지원 + 내부 인력 의존

벤더 지원, SLA 옵션 등 운영 리스크 완화

확장/안정성

구성에 따라 가능하나 자체 설계 부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운영 요구에 맞춘 제공(계약 범위 내)

적합 조직

스타트업/소규모 팀/혁신조직

중견~대기업/보안·감사 필수 조직

상세하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항목

Community

Enterprise

무료 / 유료 여부

무료

유료

워크스페이스

1개만 가능 (추가 불가)

다수 생성 가능

핵심 기능 접근

대부분 가능

전부 가능

제한되는 기능

일부 있음

없음

기업 적합

-

SSO (SAML, OIDC, OAuth2)

-

Multi-workspace Role Customization

-

Dify System Supports High Availability

-

WebApp Branding Customization

-

Role Management

-

Support

Github Community

Dify팀 기본 기술 지원,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Install / Update / Migration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Negotiated SLAs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Custom Model/Tool Integration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1-on-1 Usage Training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Best Practices Guidance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Others Customize Service

-

오픈네트웍시스템 지원

Use case로 설명하는 AS-IS → TO-BE

1. PoC는 되는데, 전사 서비스로 올리려니 보안/통제가 불안해요.

AS-IS (Community로 시작했을 때 흔한 상태)

  • PoC/파일럿 단계에서는 빠르게 만들었지만

  • 임직원·부서별로 사용자가 늘면 권한관리, 접근통제, 감사(누가 무엇을 했는지) 요구가 커짐

  • 보안팀/내부감사/개인정보 담당부서에서 “운영 통제 장치가 부족하다”는 피드백 발생

  • 장애/이슈 대응을 내부 인력(DevOps/플랫폼팀)이 떠안음

TO-BE (Enterprise 도입 후 기대 상태)

  • SSO, RBAC(역할 기반 권한), 조직 단위 관리, 감사 로그 등 운영 통제 체계 기반으로 전사 확산 가능

  • “누가 어떤 앱/에이전트를 만들고,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추적 가능한 거버넌스 확보

  • 상용 지원/엔터프라이즈 SLA/기술지원(계약 조건에 따라)이 붙어 운영 리스크 감소

  • “만들었다” 수준 → “운영 가능한 서비스” 수준으로 격상

  • 보안/감사 대응으로 전사 확산 승인 속도 개선

2. 사내 데이터/고객정보를 쓰려니 컴플라이언스가 걸림

AS-IS (Community 중심)

  • 내부 규정상 데이터 접근·보관·암호화·키관리 기준 충족이 필요

  • 커뮤니티 버전은 기본적으로 “구현은 가능하지만” 기업 규정에 맞춘 통합/인증/정책/감사를 추가로 설계해야 하는 일이 많음

  • 부서별로 각자 다르게 연결하면서 데이터 거버넌스가 분산

TO-BE (Enterprise 중심)

  • 기업 규정에 맞춘 보안 옵션/관리 기능/감사 체계를 갖추고 표준 아키텍처로 통일

  • 데이터 사용 정책과 접근 통제가 플랫폼 레벨에서 강제 가능해짐

  • “규정 때문에 못 한다” → “규정에 맞게 할 수 있다”로 전환

  • 데이터 활용은 확대하면서, 위험은 관리

3. 여러 팀이 동시에 쓰니 성능/안정성/운영이슈가 늘어남

AS-IS

  • 사용량 증가에 따라 워크로드가 커짐(동시 사용자, 호출량, 벡터DB/LLM 트래픽 등)

  • 모니터링/장애 대응/업그레이드가 점점 부담

  • 책임소재가 모호해지고 운영 표준이 없어서 장애 시 영향범위가 커짐

TO-BE

  • 엔터프라이즈 운영 기준에 맞춘 확장성/고가용성(구성에 따라)/운영 지원을 전제로 설계

  • 릴리즈/패치/업그레이드도 운영 플랜 하에서 관리

  • “팀 단위 실험툴” → “전사 공용 AI 플랫폼”으로 전환

  • 운영 안정성 확보로 서비스 중단 리스크 감소

오픈네트웍시스템 박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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