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y 지식 : 학습된 자료를 보관하는 도서관

사내 규정집, FAQ, 복잡한 보고서 등을 학습 시키고 보관하는 도서관
Dec 03, 2025
Dify 지식 : 학습된 자료를 보관하는 도서관

학생이 도서관에서 인용할 자료를 찾고, 학습하고 자료를 정리하여 요약 노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본인에게 학습이 될 겁니다.

Dify의 “지식” 기능은 마치 인공지능에 우리만의 교과서를 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hatGPT 같은 LLM 모델은 학습 당시 기준으로 세상의 일반적인 정보는 많이 알고 있지만, 학습 이후에 공개된 정보 또는 아직 인터넷에서 공개되지 않은 정보는 잘 알지 못합니다.

Dify의 지식 기능을 활용하면 가지고 있는 문서나 데이터를 AI에게 학습시켜 그 내용을 바탕으로 대답을 요구하거나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식 메뉴를 활용하여 원천이 되는 학습 자료를 생성하고, 스튜디오에서 RAG를 이용하여 챗봇,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마케팅, 신입사원 교육 튜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할까요?

여러분의 PDF 파일, 워드 문서, 엑셀 스프레드시트, 텍스트 문서, 웹사이트 주소 같은 비정형적인 자료를 업로드 합니다.

인공지능이 문서를 읽기 쉽게 작은 단위로 잘게 쪼개는 작업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미리 분류합니다.

마치 우리가 두꺼운 책을 공부할 때 중요 내용을 노트에 정리해 두거나, 목차별로 구분해 놓는 것처럼 말이죠

이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은 여러분이 제공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지식이 만들어지면 어디에 활용되나요?

챗봇, 단순 반복 자동화,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에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한 질문을 많이 받는 조직이나,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조직에서 먼저 필요로 합니다.

Dify의 지식 기능은 단순하게 친절한 채팅 봇이 아니라, 나의 상황과 데이터를 정확히 알고 있는 자료 창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복잡한 코딩이나, 기술을 전혀 몰라도 단순히 문서를 업로드하고 설정을 하는 정도로 사내 매뉴얼 챗봇이나 고객 응대 AI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인공지능이 얼마나 똑똑할지는 제공되는 문서의 품질이나 정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IT업계에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Garbage in Garbage out.

깨끗하고 정제된 문서를 제공할수록, 더 명확한 답변을 제공할 것입니다.

Dify로 만드는 일상의 변화: 이걸로 뭘 할 수 있는데요?

https://blog.open-network.co.kr/dify-use-cases


문의가 필요하신 경우 아래의 링크로 자유롭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오픈소스 문의: https://discord.com/invite/FngNHpbcY7
엔터프라이즈 도입 문의: ai@open-netwo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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